(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고 있다. 2026.1.5/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수요시위는 멈추지 않는다'34주년 수요시위 발언하는 이나영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