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 등을 만나기 위해 차량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6.1.5/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월드컵 우승 경험 선수의 특권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세리머니 보여주는 지우베르투 시우바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들어 보이는 지우베르투 시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