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쿠팡 블랙리스트'를 폭로한 공익 제보자 김준호 씨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4/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쿠팡상설특검블랙리스트관련 사진'쿠팡 블랙리스트 폭로' 김준호 씨, 2차 참고인 조사'쿠팡 블랙리스트 폭로' 김준호 씨, 2차 참고인 조사공익 제보자 김준호 씨, 상설특검 2차 참고인 조사안은나 기자 기념 촬영하는 서울시 유공납세자들오세훈 시장, 유노윤호·임원희 등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유노윤호·임원희 '서울시 세금 성실하게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