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 서울 삼성 김효범 감독을 비롯한 벤치의 선수들이 4쿼터 막판 20점 차로 벌어지자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6.1.2/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레이업 슛하는 칸터칸터, 두 명도 문제 없어칸터, 종횡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