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일 서울 종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분쯤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가 앞선 차량을 추돌한 뒤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과 신호 대기 중이던 행인들을 연이어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를 포함해 10명의 시민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중 차량과 부딪친 40대 한국인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jjjioe@news1.kr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를 포함해 10명의 시민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중 차량과 부딪친 40대 한국인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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