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원진아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2026.1.2/뉴스1
rnjs337@news1.kr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202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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