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일대에서 부산진구청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이날 시무식을 대신해 연탄 1500장과 쌀 35포, 김치 등 생필품을 지역 저속득 가정 7세대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엔 육군 53사단, 초록봉사단, 부산진구여성예비군소대, 부산진구건강보험공단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2026.1.2/뉴스1
yoonphoto@news1.kr
부산진구는 이날 시무식을 대신해 연탄 1500장과 쌀 35포, 김치 등 생필품을 지역 저속득 가정 7세대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엔 육군 53사단, 초록봉사단, 부산진구여성예비군소대, 부산진구건강보험공단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202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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