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이혜훈갑질폭언인턴관련 사진갑질·폭언 의혹 제기된 이혜훈 후보자굳은 얼굴로 통화하는 이혜훈 후보자출근하는 이혜훈 후보자오대일 기자 출근하는 이혜훈 후보자'갑질·폭언 의혹' 이혜훈, 무거운 출근길갑질·폭언 의혹 제기된 이혜훈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