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공사 현장에서 신년 민간건축현장 안전점검을 하며 근로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2/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유원제일1차관련 사진건설 근로자 휴게실 찾은 오세훈 시장오세훈 시장, 신년 민간건축 안전관리 직접 챙겨영등포 재건축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김명섭 기자 건설 근로자 휴게실 찾은 오세훈 시장오세훈 시장, 신년 민간건축 안전관리 직접 챙겨영등포 재건축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