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선양소주가 주최한 ‘2026 선양 맨몸마라톤’이 1일 오전, 전국에서 모인 ‘맨몸러’들의 힘찬 함성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조웅래 회장이 힘차게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0년째를 맞이한 ‘선양 맨몸마라톤’은 매년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상의를 벗고 달리는 파격적인 컨셉의 이색 행사다. 사진은 조웅래 회장. (㈜선양소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뉴스1
newskija@news1.kr
지난 20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0년째를 맞이한 ‘선양 맨몸마라톤’은 매년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상의를 벗고 달리는 파격적인 컨셉의 이색 행사다. 사진은 조웅래 회장. (㈜선양소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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