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수입산 치즈를 고르고 있다.
이날 유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한·EU FTA 이행 일정에 따라 미국과 유럽산 유제품에 대한 관세 인하가 추가로 진행됐다. 정부는 2011년 유럽연합(EU), 2012년 미국과 각각 FTA를 체결하며 평균 36%에 달하던 유제품 관세율을 장기간에 걸쳐 인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미국과 유럽산 유제품에 대한 관세 장벽이 한층 낮아지면서 수입산 유제품의 존재감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6.1.1/뉴스1
kysplanet@news1.kr
이날 유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한·EU FTA 이행 일정에 따라 미국과 유럽산 유제품에 대한 관세 인하가 추가로 진행됐다. 정부는 2011년 유럽연합(EU), 2012년 미국과 각각 FTA를 체결하며 평균 36%에 달하던 유제품 관세율을 장기간에 걸쳐 인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미국과 유럽산 유제품에 대한 관세 장벽이 한층 낮아지면서 수입산 유제품의 존재감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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