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먹거리 연간 상승률 상위 품목 3위는 보리쌀(38.2%), 오징어채(36.5%), 찹쌀(31.5%)이었다. 이어 현미(18.8%), 귤(18.2%), 초콜릿(17.0%), 김(14.9%), 마늘(11.7%), 김치(11.5%), 커피(11.4%), 고등어(10.3%)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 수준이었지만, 장바구니와 외식 등 일상 지출을 반영한 체감물가는 2.4%까지 올랐다. 특히 식료품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물가가 연간 3% 이상 오르면서 가계 부담이 크게 늘었다.
2026.1.1/뉴스1
kysplanet@news1.kr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먹거리 연간 상승률 상위 품목 3위는 보리쌀(38.2%), 오징어채(36.5%), 찹쌀(31.5%)이었다. 이어 현미(18.8%), 귤(18.2%), 초콜릿(17.0%), 김(14.9%), 마늘(11.7%), 김치(11.5%), 커피(11.4%), 고등어(10.3%)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 수준이었지만, 장바구니와 외식 등 일상 지출을 반영한 체감물가는 2.4%까지 올랐다. 특히 식료품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물가가 연간 3% 이상 오르면서 가계 부담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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