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1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해맞이 인파가 몰린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1.1/뉴스1syk000120@news1.kr관련 키워드울산간절곶관련 사진울산 간절곶 해맞이객 \'구름 인파\'울산 간절곶 해맞이울산 간절곶 소망 우체통김세은 기자 울산 간절곶 해맞이객 \'구름 인파\'울산 간절곶 해맞이울산해경 경비함정 527 취역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