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바닷속에서 맞이하는 병오년 첫 태양바닷속에서 감상하는 병오년 새해 첫 태양솟아오르는 병오년 첫 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