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시민대표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신년 새해맞이 타종행사에서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2026년보신각새해제야의종관련 사진새해 기다리는 시민들2026년 새해 맞이하는 시민들'붉은 말의 해' 병오년 왔다김도우 기자 역대 최대 '화랑미술제' 개막…169개 화랑 참여2026 화랑미술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역대 최대 '화랑미술제' 개막…169개 화랑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