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은정씨와 남편 윤성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쨈이(여야, 2.88kg)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2026.1.1/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개막 6연승' 기쁨 나누는 서울 삼성23년 만에 개막 6연승 달성한 서울 삼성서울 삼성, 23년 만에 개막 6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