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은정씨와 남편 윤성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쨈이(여야, 2.88kg)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2026.1.1/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돌파하는 정재상'부상 악재' 이민성호, 이란과 헛심공방 끝 무승부선수들 격려하는 이민성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