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양대혁(왼쪽부터), 김아영, 문동혁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bs연기대상레드카펫관련 사진한그루, 변치 않는 미모한그루, 확 달라진 분위기권도형, 젠틀한 손인사김진환 기자 서울 아파트값 한 주간 0.29% 상승 …10·15 대책 이후 최대 폭서울 아파트값 13주 만에 최고 상승폭…0.29% 올라서울 아파트값 13주 만에 최고 상승폭…0.29%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