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자선냄비 모금 행사 종료를 하루 앞둔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자선냄비 앞에서 캐틀메이트가 종을 울리고 있다.캐틀메이트란 구세군 자선냄비 앞에서 종을 흔들며 기부를 독려하는 자원봉사자를 뜻한다. 2025.12.3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자선냄비구세군관련 사진모금 마감 앞둔 자선냄비에 기부 손길자선냄비에 담긴 나눔의 기쁨기부하는 기쁨박지혜 기자 빗썸 '유령 코인' 사태, 금감원 조사 나선다빗썸 '유령 코인' 사태, 금감원 조사 나선다금감원, 빗썸 검사로 전환…'유령 코인' 본격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