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2025년 연평균 원·달러 환율(1420원대 후반)은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025.12.3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환율관련 사진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코스피 상승 마감'유가 하락·젠슨황 효과'에 코스피 상승 마감박지혜 기자 광화문광장에 BTS 대형 무대 설치중광화문광장에 설치중인 BTS 대형 무대'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