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가 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길이 50m 광목천에 2026년 병오년 한해도 국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글귀를 쓰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예가 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29/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송도해수욕장서예가김동욱2026병오년퍼포먼스.백사장관련 사진행복하고 건강한 2026 병오년을 기다리며2026년 병오년 서예 퍼포먼스암각화 공원 홍보 퍼포먼스최창호 기자 시민들 사전 예고 없는 공사 불만공사가 먼저사전 예고 없는 공사에 시민들 어리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