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프로배구대회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 우리카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12.28/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배구남자배구장충체육관우리카드대한항공관련 사진경기 지켜보는 헤난 감독작전지시하는 박철우 감독대행대한항공 '득점의 기쁨'김도우 기자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