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의 유가족 이래진 씨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사건 선고기일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서해피격관련 사진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며 묵념하는 학생들그대가 지킨 바다,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며 묵념하는 내빈들오대일 기자 박덕흠 공관위원장, 첫 회의 주재공관위 첫 회의 발언하는 박덕흠공정 공천 약속하는 박덕흠 공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