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 소비자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26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계란이 진열돼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지난 주부터 7000원을 돌파했다. 2025.12.26/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달러 강세중동 쇼크로 원·달러 환율 '급등'중동 전쟁으로 17년만에 환율 1500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