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오대일 기자 = 배드민턴 여자복식 대회 2연패를 달성하고 돌아온 이소희(오른쪽), 백하나가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2.22/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관련 사진파죽지세 안세영 '공식전 30연승' 인도오픈 2연패금메달 획득한 안세영, 인도오픈 2연패안세영, 왕즈이 완파하며 인도오픈 2연패오대일 기자 '약발 안 먹히는' 환율 정책환율, 1480선 눈앞1500원 위협하는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