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정대철 헌정회 회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여야 전직 국회의장, 국무총리, 당대표 등으로 구성된 '나라를 걱정하는 원로모임' 제8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2/뉴스1skitsch@news1.kr이광호 기자 서울시의회 본회의 출석한 오세훈 시장과 정근식 교육감서울시의회 정례회 개회식 참석한 오세훈 시장과 정근식 교육감묵념하는 오세훈 시장과 정근식 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