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사건 선고를 마치고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이날 헌재는 재판관 전원일치로 조지호 경찰청장 '파면'을 결정했다. 2025.12.18/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조지호경찰청장헌법재판소탄핵심판선고관련 사진헌재 찾은 추미애 법사위원장조지호 경찰청장 파면 입장 밝히는 추미애조지호 경찰청장 파면 입장 밝히는 추미애 법사위원장이광호 기자 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기후위기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