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투어스의 지훈(왼쪽부터)과 한진, 도훈, 신유, 영재, 경민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셀린느 청담 플래그십을 방문한 뒤 퇴장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2.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POP투어스셀린느관련 사진고교 졸업하는 투어스 경민꽃보다 투어스 경민투어스 경민, 빛나는 손 인사권현진 기자 데뷔 54주년 맞은 배우 한인수한인수, 믿고 보는 배우이재준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