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5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2025년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시상식에서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구시는 추천 후보를 대상으로 실무 심사와 대구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신태동건설㈜(법인), ㈜거봄건설(법인), ㈜태흥건설 박보성 대표(개인)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은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업체와 건설인을 포상하고, 건전한 건설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5/뉴스1
jsgong@news1.kr
대구시는 추천 후보를 대상으로 실무 심사와 대구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신태동건설㈜(법인), ㈜거봄건설(법인), ㈜태흥건설 박보성 대표(개인)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은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업체와 건설인을 포상하고, 건전한 건설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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