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민주당 의원들이 공개한 미성년자 성착취범인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 트럼프 1기 시절 백악관 선임고문을 지낸 스티브 배넌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엡스타인이 보유하고 있던 사진이다.(하원 감독위 민주당 X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ryupd01@news1.kr류정민 특파원 [포토]이란 상황 의회 브리핑 앞둔 루비오 美국무[포토]이란 타격 위해 출격 대기 중인 미군 전투기[포토]작전명 '에픽 퓨리'(Epic Fury) 對이란 군사 작전 상황실서 보고 받는 밴스 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