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김명섭 기자 =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핀라드 공식 산타클로스가 11일 핀에어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핀에어는 1983년 처음으로 산타를 태운 후 '산타의 공식 항공사'로 활동 중이며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와 유럽 주요 도시를 방문해 전 세계 어린이를 만나 희망과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산타클로스는 12일~14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타워를 찾아 방문객들과 추억을 만들고 경품 추첨 이벤트를 한다. 당첨자에게는 산타클로스 마을이 위치한 핀란드 로바니애미행 항공권을 증정한다. 2025.12.11/뉴스1
msiron@news1.kr
핀에어는 1983년 처음으로 산타를 태운 후 '산타의 공식 항공사'로 활동 중이며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와 유럽 주요 도시를 방문해 전 세계 어린이를 만나 희망과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산타클로스는 12일~14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타워를 찾아 방문객들과 추억을 만들고 경품 추첨 이벤트를 한다. 당첨자에게는 산타클로스 마을이 위치한 핀란드 로바니애미행 항공권을 증정한다. 2025.1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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