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정혜영 국민권익위원회 신고자보상과장이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보상심의위원회 및 전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부패신고자에게 역대 최고 보상금 18억 2,000만 원을 지급 결정한 사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10/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육군 32보병사단ㆍ 건양대학교ㆍ네이버클라우드, 국방 AI 역량강화 및 인재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육군 32보병사단ㆍ 건양대학교ㆍ네이버클라우드, 국방 AI 인재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육군 제32보병사단, 인공지능(AI) 역량강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군ㆍ학ㆍ민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