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관련 조사를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2.10/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관련 사진발표 자료 검토하는 민중기 특검수사 결과 종합 브리핑 나선 김건희 특검김건희 특검, 수사 결과 종합 브리핑안은나 기자 여권 발급 수수료 '2천원 올라요'여권법 시행령 개정, 발급 수수료 내달 1일부터 '2천원 인상'여권 발급 수수료 '3월 1일부터 2천원 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