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쿠팡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사과문을 개시했지만 정부 당국이 사과문에 '노출'을 '유출'로 수정해 다시 통보하라는 요구에 지난 7일 사과문을 재공지 했다. 사진은 8일 서울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는 모습. 2025.12.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쿠팡유출노출개인정보쿠팡이츠.쿠팡플레이관련 사진쿠팡 '압수수색' 진행중쿠팡 '압수수색중'압수수색 들어간 쿠팡이호윤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2차 교섭서 퇴장 공방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난항 '퇴장 공방'협상 테이블 떠나려는 버스 노조, 붙잡는 사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