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8일 서울 남산에서 시내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이날 직방에 따르면 11월 전국 아파트 상승 거래 비중은 45.3%로, 전월(46.6%)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서울의 경우 54.1%로 10월 52.2%보다 늘었다. 2025.12.8/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아파트직방관련 사진서울 아파트 상승 거래 54.1%전국 아파트 상승 거래 꺾였지만 서울만 확대전국 아파트 상승 거래 꺾였지만 서울만 확대안은나 기자 '서울 미세먼지 심하네'미세먼지에 덮인 경복궁 일대현실과 대비되는 광고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