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수상했다.ⓒ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상어 출몰로 폐쇄된 호주 노스 스타인 해변[포토] 국가안보회의 주재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포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