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뉴스1) 양은하 기자 = 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식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왼쪽)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짓 마크롱(오른쪽)이 참석하고 있다. 2025. 12. 04.ⓒ AFP=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현금 수송기 추락한 볼리비아[포토] 네타냐후 총리와 악수하는 모디 총리[포토] 연설하는 배우 로버트 드 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