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가데이터처가 3일 발표한 '2024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출생자의 기대수명은 83.7년으로 전년보다 0.2년 늘어 역대 수준을 기록했다. 남녀 모두 기대수명이 늘었지만, 건강하게 사는 기간(건강수명)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제유가 추이이란 권력 수뇌부 현황[그래픽] 박홍근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프로필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프로필[그래픽] 박홍근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