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박현정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이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생명표 작성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생명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된 사망신고 자료를 기초로 작성했으며, 2024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7년으로 전년보다 0.2년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2025.12.3/뉴스1
kinam@news1.kr
생명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된 사망신고 자료를 기초로 작성했으며, 2024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7년으로 전년보다 0.2년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2025.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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