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오른쪽부터), 한태양, 윤성빈, 홍민기, 이호준이 3일 오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광장에서 열린 '2025 롯데 사랑 나눔 프로젝트 1만 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에서 김장을 하고 있다.
2011년부터 15년째 1만포기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있는 롯데는 그동안 15만여 포기(약 30톤)의 김장 김치를 소외계층 5만여 가구에 전달했다. 2025.12.3/뉴스1
yoonphoto@news1.kr
2011년부터 15년째 1만포기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있는 롯데는 그동안 15만여 포기(약 30톤)의 김장 김치를 소외계층 5만여 가구에 전달했다. 2025.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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