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경제활동인구 2969만 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 1조 원대 과징금 등 엄벌 요구가 나오자 정부가 실정에 맞게 엄중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쿠팡관련 사진쿠팡의 72인 전관 카르텔 실태 폭로 기자회견쿠팡 카르텔 실태 관련 발언하는 방효창 경실련 정책위의장쿠팡의 72인 전관 카르텔 실태 폭로 기자회견박정호 기자 경찰 조사 마친 배우 이재룡경찰 피의자 조사 받고 귀가하는 이재룡입장 밝히는 이재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