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경제활동인구 2969만 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 1조 원대 과징금 등 엄벌 요구가 나오자 정부가 실정에 맞게 엄중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쿠팡관련 사진관세 15% 인상 앞두고 방미 일정 마친 산업장관대미 통상현안 협의 마친 여한구 본부장귀국하는 여한구 본부장박정호 기자 경찰 조사 마친 배우 이재룡경찰 피의자 조사 받고 귀가하는 이재룡입장 밝히는 이재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