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면서 한파가 몰아닥친 3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인근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2025.12.3/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역전골' 이동경, 모두 환호해!승격팀 부천 상대 진땀승 거둔 울산아쉬워하는 부천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