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레오 14세 교황이 2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해안에서 약 15만 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5.12.02.ⓒ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주력 전기차 일부 개발 중단하는 혼다[포토] 지지자들에게 손 들어 보이는 트럼프[포토] 훈련 중인 이란 쿠르드 민병대 전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