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미야케 쇼 감독이 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여행과 나날'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심은경 분)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를 그렸다. 2025.12.2/뉴스1
rnjs337@news1.kr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심은경 분)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를 그렸다. 2025.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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