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약 3370만 명에 이르는 쿠팡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이용자들이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가운데 2일 대구의 쿠팡 이용자가 집단소송 카페를 살펴보고 있다. 이 카페는 이미 가입자가 13만 명을 넘었다. 2025.12.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쿠팡집단소송관련 사진쿠팡 美 본사 상대 집단소송 계획 밝히는 김국일 대표쿠팡 미국 본사 상대 집단소송 계획 발표쿠팡 美 본사 상대 집단소송 계획 밝히는 김국일 대륜 경영대표공정식 기자 대구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시상식 개최대구 건설산업 발전 이끈 '자랑스러운 건설인상'겨울을 따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