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일 오전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대구쪽방상담소·기본소득당대구시당 등으로 구성된 반빈곤네트워크 회원들이 대구 중구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시의 존엄한 공영장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2.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공영장례관련 사진형식적인 시신 처리 아닌 사회적 애도를…"3시간 벼락치기 공영장례 멈춰라""대구시는 3시간 벼락치기 공영장례 멈춰라!"공정식 기자 진짜 봄이 왔나 '봄'봄이 팝콘처럼 '톡톡''톡톡' 터지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