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지난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패러굿 웨스트 전철역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27일 사망한 웨스트버지니아주 주방위군 소속 사라 벡스트롬(20세)의 생전 모습. 2025. 11. 28.ⓒ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러-우크라 전쟁 종전 협상 위해 만난 트럼프와 젤렌스키[포토]러-우크라 종전 협상 위해 만난 트럼프와 젤렌스키[포토]샌프란 정전사태로 도로 위에 멈춰선 웨이모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