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패러굿 웨스트 전철역에 추모객들이 조화를 두고 있다. 백악관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이곳에서 이틀 전 아프가니스탄 출신 용의자인 라흐마눌라 라칸왈(29)에 의해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주방위군 소속 여군 사라 벡스트롬(20세)이 전날 숨졌고, 또 다른 피해자인 앤드루 울프(24세)는 현재 위독한 상태다. 2025. 11. 28.ⓒ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러-우크라 전쟁 종전 협상 위해 만난 트럼프와 젤렌스키[포토]러-우크라 종전 협상 위해 만난 트럼프와 젤렌스키[포토]샌프란 정전사태로 도로 위에 멈춰선 웨이모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