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대구 중구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에서 열린 '대구약령시 한방 디저트 페스타'에서 사자보이즈, 장금이, 장사꾼 캐릭터가 모주에 진피와 용안육을 넣어 금빛으로 구워낸 모주깜빠뉴(시골빵)를 소개하고 있다.
이 행사는 360년 역사의 대구약령시가 전통 한방 원료에 'K-디저트' 감각을 입혀 새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11.27/뉴스1
jsgong@news1.kr
이 행사는 360년 역사의 대구약령시가 전통 한방 원료에 'K-디저트' 감각을 입혀 새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1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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