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육군은 27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강관범(중장) 육군교육사령관 주관으로 ’25-4기 육군 부사관 임관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임 부사관 임승훈 중사(예비역 과정 수료)가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육군부사관관련 사진육군 특수전학교, 신임 특적부사관 임관식'대한민국을 지키는 강한 힘''대한민국을 지키는 강한 힘'…특전사 140명 탄생